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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럴수도 있겠당

아 그럴수도 있겠당

말을 지어내고 부풀리는 사람이 있어서 너무 짜증이나는데 어쩌죠?

좋은말도 아주 살인적인말로 바꾸고 자기가 한말도 상대가 했다고 하며 이사람 저사람 찾아다니며

험담을 하고 다니는데 어떻게 대처해줘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장한생쥐270

    건장한생쥐270

    그런 사람의 경우 어떤 말을 하던지 좋지 않은 쪽으로 해석, 전파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상대를 안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해명과 소명을 일일이 하는 것이 쉽지 않고, 어울리다보면 그 소문의 중심지로 오해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정확하게 그사람이 험담을하고 다닌다는 증거나 증인을 확보한다음 왜그렇게 헛소리를 하고 다니냐고 따지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대로 두면 그사람 때문에 다른분들과 오해도 생길수있거든요

  • 먼저 상대로 인한 스트레스로 건강을 상할수 있으므로 가능한 멀리하고 역이지 않도록 생활권을 정리하시고 그사람 주변사람과 이러한 고충을 의논하고 상대가 주는 어려움에 대해 본인이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를 우회적으로 알게 하시고 그때문에 멀리하고 싶다는 의중을 전하고 되도록 차단하해 보세요.

  • 그런 사람은 가만히 놔둬도 자기 발등 자기가 찍는격 아닐까요

    그 사람이 뱉어내는 말들이 전부다 자기 발등을 찍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람들도 알거에요 이 사람 험담 잘하는 사람이구나 하면서

  • 그런 사람은 일단 멀리하는 것이 최상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엮이는 순간 골치 아파질 것 같습니다.

    아예 그 사람 신경 끊어 버리시길 바랍니다.

  • 혹시 모르니 나중을 대비하여 녹음을 계속 해두시는 게 좋겠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미리 뒷담까지는 아니더라도 아군이 될 수 있도록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게 좋아 보여요.

  • 일단 그런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도 그 사람이 그런 성향이라는 걸 알겁니다.

    일단 거리를 좀 두시고, 다른 사람과 그 사람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그런 성향이라 좀 싫다 정도말 얘기하시면 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