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수로 씻으면 피부가 왜 미끈거리나요?

집에서 그냥 씻을때는 그런 느낌이 안드는데 온천에 가서 씻으면 비눗물이 깨끗이 안헹궈진거처럼 피부가 미끈거리던데 왜 그런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온천에는 단순천, 유황천, 식염천, 탄산천이 있으며,

    유황온천을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온천수에 녹아 있는 유황 및 미네랄 성분에 의해 피부가 미끌거리는 것입니다.

  • 물에 어떤 성분이 많이 들어있냐에 따라서 미끈거리는 느낌이 날수 있습니다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실 필요없습니다

  • 온천수는 알칼리성분과 유황성분이 많습니다. 미네랄도 풍부합니다.

    피부가 미끈미끈 거리죠

    이외에 탄산온천도 있습니다.

    온천으로 목욕하면 몸에 좋은점이 많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미네랄 함량 때문에 온천수로 씻으면 피부에 일종의 보호막이 형성되어 피부가 미끈거리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온천수에 함유된 미네랄이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