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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매우낙천적인버드나무

매우낙천적인버드나무

불안장애,공황장애로 너무 힘들어요

추석 연휴때 갑자기 온몸이 아파서 드러누운 적이있었어요 그때 큰 병이면 어떡하지 병원 열은곳도 없는데 죽을것같은데 이런 생각도 엄청 많이 했고 공황도 계속 찾아왔어요 근데 그때는 잠이 이렇게까지 안오지 않았고 그래도 1~2시 정도면 잤었어요 근데 문제는 추석 끝나고 나서도 그 불안이 계속 된다는거에요.. 병원에서는 혹시 몰라서 피검사랑 오줌검사받고 약까지 처방받았는데 너무 불안해요.. 학교에서도 자꾸 공황오고 아무이유 없이 불안하고 집에서도 그래요...자고싶은데 요새 잠도 잘 안오고 눈감고있어도 너무 힘들어요 눈감으면 진짜 숨도 잘 안쉬어지고 미칠것같아요..새벽 5시까지 못잡니다 학교 가기도 너무 무섭고 그렇다고 집에 혼자있는것도 무서워요 숨 천천히 쉬는거 연습했는대도 계속 몰아쉬게 되고 자다 일어나면 몸이 개운해야하는데 전 무거워요..속쓰린 느낌도 나고.. 하루종일 이 상태가 유지도ㅑ요ㅜㅜ추석때 아프기전까지는 안그랬는데

아프고나서부터 계속 이래요ㅠㅠ어떡하죠 무서워요..심리적으로 불안한거 충분히 알고 몸에 문제라는거 충분히 아는데도 너무 힘들고 괴로워요..집에서 불안장애 극복할수있는방법 없을까요..그리고 추석 이후로 건강 염려증도 생겨서 몸에 이상만 조금 생겨도 큰병인지 검색해보고 불안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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