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랑이 가끔 얼굴이 저릿저릿, 입술 오므라듬
성별
남성
나이대
30
안녕하세요:) 30살 신랑을 둔 아내입니다.
신랑은 고혈압 조금, 간수치 조금 높은 상태이긴 하지만 건강하게 잘 살고있습니다.
몇년 되기는 했지만
가끔 간헐적으로
너무 피곤하거나, 과음을 하거나, 술 먹고 다음날 매운음식을 먹을때 얼굴이 저릿저릿 하면서 입술이 옹졸하게 오므라든 상태로 몇시간 유지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마비인가 해서 얼굴 꼬집보고 눌러봤는데 감각은 다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져 그냥 지내고있는데
왜 이런 증상이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