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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정말두근거리는양꼬치

정말두근거리는양꼬치

이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37살 가장 입니다.

2달전에 동종업계에 이직하고자 지원을 했었고

이력서를 읽고 나서 레퍼런스 체크까지 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연락이없어 서류탈락인듯 했습니다.

2달후 면접제의 연락이 왔습니다.

같이 근무하고 있는 동료에게 이야기를 하니 별로 대우도 좋지 않을거고 가면 무조건 퇴사 생각을 더 할거리고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제가 지원한 회사 내부사정을 알수있는 인맥이 있습니다.)

저또한 현재 그곳에 재직중인 후배에게 정보를 얻어보려 연락을 했었구요

저의 이직 이유는 같은 부서 동료가 너무 싫어요

그사람은 속이 너무 좁아서 자기 기분을 안맞춰주면 삐지기 바쁘네요 어쨌든 사람스트레스때문에 그리고 현재 회사 매출 자체도 없기에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직하려고 하는 회사는 점심을 사무실에서 도시락을 먹습니다 주변 식당 없는 이슈

포광임금제도 휴가도 1달전에 승인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반차도 없앴다고 하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맞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검소한왈라비269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이직하는 하는곳은 안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포괄임금제면 많은 제약이 있구요 보통 휴가는 한달전부터 근무표를 짜긴합니다 그런데 반차를 못가게 하는것은 조금 그렇기도 하구요 그래서 다른 이직자리를 알아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어딜가던지 안맞는 사람은 있을수 있어요 다만 지금 직장의 매출이 없다면 월급이 밀릴수 있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직장을 구하지 마시고 느긋하게 구해보세요 좋은 자리가 있을꺼에요 힘내시구요

  • 현재 상황을 보면 이직하려는 회사는 근무 환경과 복지 측면에서 제한이 많고 스트레스가 적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반면 현재 회사는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만 매출과 환경은 더 안정적일수 있습니다. 결정 포인트는 사람문제vs근무환경조건입니다. 동료 스트레스가 심각하고 견디기 어렵다면 이직도 고려할수 있지만 새 회사의 불편함과 제한을 감안하면 단순히 동료 때문에 옮기는 것보다 장기적 커리어와 복지, 삶의 질을 비교해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