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이시바 일본 총리가 패전일 추도사를 했는데 13년 만에 반성을 언급했습니다. "전쟁에 대한 반성"을 강조했는데 이시바 총리는 "이제 전쟁을 모르는 세대가 대다수가 되었다"며 "전쟁의 참화를 결코 반복하지 않겠다. 다시는 잘못된 길을 가지 않겠다"는 결의를 밝혔습니다.
일본은 8월 15일을 종전기념일로 부르며 야스쿠니신사 참배나 전몰자추도식을 하는데 반성보다는 전쟁피해자로서의 추모 분위기가 강하다고 봅니다 정치인들의 야스쿠니 참배도 여전히 이어지고있고 과거사에 대한 진정한 사과나 반성은 부족한상태라고 생각됩니다 글고 일본 내에서도 우익세력과 평화주의자들 사이에 온도차가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역사인식 문제가 해결되지않은 상황이라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