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버팀목 대출 연장 시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내년 1월에 전세 2년 만기라 계약을 연장하려고 하는데, 버팀목 대출도 함께 연장해야 됩니다.

첫 계약시에는 재직 기간 등 조건이 맞아 계약을 진행할 수 있었는데

이후에 퇴사 후 프리랜서 활동하다가 다시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였습니다.

처음 대출 받을 땐 1년 이상 재직자가 조건이었습니다.

내년 1월이면 이직한 직장에서 10~11개월 근무한게 되는데

이 경우에는 대출 연장이 안되나요?

대출 연장이 안된다면 이사를 해야 하는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버팀목 대출 연장시 조건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출 연장시 조건은 일반적으로 첫 대출 조건과 비슷하거나 완화 되는 경우가 많기에

    어느 정도 조건이 비슷하시면 연장이 되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 시 재직 조건은 신규 대출보다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장은 신규 심사가 아닌 기존 대출 유지 개념이라 재직기간 1년 조건이 엄격하게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소득 증빙과 재직 여부 확인은 필요하고 은행 심사 재량이 있어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만기 2~3개월 전에 대출을 실행한 은행이나 주택도시기금 콜센터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입니다. 연장이 어렵다면 같은 집에서 다른 전세 대출 상품으로 갈아타는 방법도 있으니 이사를 결정하기 전에 먼저 상담받아보시길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대출에 대한 연장시 최초 조건을 유지할 필요는 없습니다.

    따라서 재직 기간 1년 미만이라도 대출 연장은 가능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년 미만 재직자이므로 재직증명서와 함께 급여 통장 내역 을 준비하여 은행에 미리 연장상담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연장은 보통 기존 대출기관이나 관련 심사 기준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연장 시점에 재직 기간 1년 미만이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사한 금융기관 상담 및 서류 제출이 필요하며, 현 직장에서 1년 미만이라면 연장이 어려워 이사 또는 대출 상환 후 재신청을 고려해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