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노란누에137
전일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추가적인 전쟁이슈에도 반등한 이유
전일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추가적인 전쟁이슈에도 반등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또 휴전 이후에 오히려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는 물자가 더줄었다는데 또 그이유는 무엇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휴전은 이번주 며칠전 이루어졌기 때문에 당장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화는 물자가 줄었다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좀더 지켜봐야할 부분이며 그렇다고 당장 호르무즈해협이 휴전했다고 물동량이 늘기가 힘든 이유는 우선 레바논과의 공격으로 이란이 다시금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는 형태의 분위기로 이어졌고 여전히 통행료를 받겠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보험사들이 아직은 지켜보자는 입장이기 때문에 높은 보험료와 그리고 일단은 지켜보자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당장은 물동량이 늘수가 없습니다.
우선은 휴전이야기는 며칠전 이루어졌기 때문에 결국 이번주가 지나고 나서의 이후 상황을 지켜보는게 맞다고 보이며 금일 다시 반등한 이유는 결국 이스라엘이 레바논과의 직접 협상을 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트럼프도 레바논도 휴전 대상 국가라고 언급하면서 시장이 연속적으로 상승한것이며 참고로 미국은 7일연속상승하였기 때문에 반등이라고 엄밀히 말할수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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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전쟁 이슈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반등한 것은 투자자들이 단기 지정학 리스크를 이미 반영하거나 기대했던 수준의 충격으로 보고, 기업 실적 개선과 경제 전반의 긍정적 신호에 주목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휴전 후에도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는 물자가 줄어든 것은 안전 우려로 운항 경로 변경이나 운송 속도 감소 등 운송사들의 신중한 대응, 또 글로벌 수요 감소나 공급망 조정, 지역 불안정 지속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은 전쟁 뉴스 자체보다 확전 가능성 완화와 유동성 기대를 더 크게 반영해 추가 충돌에도 불구하고 반등이 나타난 것입니다. 한편 호르무즈 물동량 감소는 휴전 이후에도 군사적 긴장과 보험료 상승, 선사들의 회피 운항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일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갈등 심화라는 악재 속에서도 증시가 반등한 이유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이미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은 추가적은 폭격 뉴스보다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사이의 협상을 통해 제시된 실질적인 분쟁 해결 가능성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가가 폭등하던 상황에서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행을 위한 공동 규약 초안을 마련했다는 소식은 시장에 강력한 안도감을 주었습니다. 전쟁의 종결이 완전한 평화가 아닌 비즈니스적 타협으로 흐르면서 시장은 더 이상 군사적 충돌 소식에 이전만큼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반면 휴전 선언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실제 물동량이 오히려 줄어든 배경에는 이란이 도입한 '통행료 징수' 체계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 이스라엘이 레바론과 직접 협상을 해보겠다고 뉴스가 나오면서 증시가 반등을 한 상황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현재 이란이 이스라엘이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고 다시금 통행을 금지시킨 상황이구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전일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전쟁 이슈에도 반등한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격렬하게 공격했음에도
여전히 미국과 이란의 휴전은 엎어지지 않고 있고
11일 주말에 대면 회의가 예정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선반영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1년 넘게 지속된 중동 분쟁을 새로운 변수가 이미 존재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설적이게 갈등이 격화될수록 미국 등 국제사회의 중재 노력이 강화하고 있습니다. 더하여 지정학적 이슈보다 더 큰 변수인 거시 경제지표가 우호적일 경우 전쟁 뉴스는 묻히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