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일 축하 드린다는 말씀 드리고요. 생일은 진짜 친한 지인이 아닌 이상, 굳이 저도 안챙기는거 같아요. 결국 자기 만족 아닐까요? 생일이라는 날에 의미를 얼마나 부여하는가에 따라서 대응하는 방법이 전부 제각각으로 달라질 거 같습니다. 생일은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받기 보다는, 내 주변의 1명의 지인이라도 나를 축하해주는 그 진심을 느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유 생일인데 마음이 좀 상했겠네 근데 아직 점심도 안됐는데 벌써부터 서운해하면 어떡해요 오후에 연락 올 사람들도 있을테니 너무 미리 걱정하지 말아요 그리고 요새는 다들 사느라 바빠서 마음은 있어도 깜빡할때가 많더라구요 선물 안물어본다구 너무 속상해말고 본인을 위해서 맛있는거라도 사먹으면서 기분 풀었으면 좋겠네요 생일 축하해요.
생일인데 기대보다 축하를 덜 받으면 충분히 속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마음속으로는 '누가 기억해줄까'은근히 기대하게 됩니다. 아직 오전이라 오늘 하루가 많이 남았고, 늦게 생각나서 연락하는 분들도 분명 있을 겁니다. 무엇보다 생일은 타인의 축하 개수보다 당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사실이 변하지 않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