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민경 전문가입니다.
무역과 교류가 없었을땐 인간은 자급자족의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그해 벼농사가 망하면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었을 지도 모르겠죠.
하지만 무역과 교류를 통해서 각자 필요한 부분들을 교환할 수 있게 되며 사람들은 더이상
배고프지 않아도 되고 지식교류를 통해 더 나은 기술을 발전 시킬 수 있었습니다.
삶이 더 윤택하게 된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비료라는 것이 발명되었는데 이를 기반으로
다른나라에서 더 나은 기술을 발명한다면 그 기술또한 사용할 수 있게되는 거겠죠.
한나라가 만약 백명이라고 한다면 백명의 머리를 써내는 것과 전세계 천명의 두뇌가 고민하여
더 나은 결과를 도출 할 수 있게 될 수 있습니다.
경제적으론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지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발전이 되어있던 선진국들은
더욱더 기술의 발전을 이루고 자원이 부족하다면 개발도상국에서 자원을 수입해서 기술을 발전할 수 있었던 거죠.
이렇듯 무역과 교류는 인간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