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개근상 관련해서 질문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중간고사 자습시간이라 아파서 보건실 선생님께서 누워서 쉬는게 어떻겠냐 제안하셨고 진짜 그래도 되냐는 물음에 된다고 하시길래 쉬었거든요? 물론 해당 1교시 교과 선생님께도 양해를 구해 허락을 받았고요 1교시만 그렇게 하고 다른 수업들은 다 들었는데 그게 1교시만 결과처리가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된다고 하길래 쉬었더니 결과가 되어서 2년동안 쌓은 개근이 날아가버렸는데... 억울해서 어떻게 해결할 방도가 없나 여기에 적어봅니다... 결과 처리된다고 사전에 공지도 없었고 교과 선생님께서도 바로 된다고 하시길래 괜찮은줄 알았는데 억울해요... 이럴때는 겸허하게 받아들여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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