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가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는 현재, 직원들은 해외 기업의 M&A, IPO, 구조조정 등에 대한 미공개 정보를 국내 기업만큼이나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에대한 내부정보를 접근해서 매매를 할경우 불법이고 규제대상입니다. 또한 인 투자 이익을 위해 고객에게 불리한 권유를 하거나, 회사의 투자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동일하게 문제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융기관의 직원들은 개별 주식 매매에 사전 승인 필요하며, 6개월-1년 장기보유 의무, 공모주 투자 전면 금지 등 가장 엄격한 규제를 받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금융회사에서 주식 매매 10-15일 전 사전 신고 및 승인을 요구합니다. 이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적용되며, 매매 종목, 수량, 예상 가격, 매매 이유를 포함한 상세한 정보를 제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