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에 챙겨주는 자체가 직원을 생각해주는 회사 맞습니다. 그만큼 건실하다고 볼 수 있고 재정적으로도 괜찮다는 방증이 되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또 그런 단순함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올릴 전략을 가지고 있는 곳이고 영업잘하는 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럴수록 직원들의 애사심도 커질거라고 생각을 해요 좋은 회사에 다니시나 봅니다. 열심히 다니시어 본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회사 매출이 줄었는데 직원들 생각을 그렇게 많이 해주는 회사는 좋은 회사 라고 생각 되네요. 앞으로 비전이 있는 회사일 것 같습니다. 회사가 어렵다고 왠만한 다른 회사들은 선물을 아예 안 주는 것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