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면접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어떤 한 분야로 가기 위해 공부중에 있는 30대입니다. 공부한지 1년이 좀 넘었고 사정이 생겨 힘들어도 공부와 일을 병행하면서 용돈도 벌려고 하고 있는데 대신 조금 쉬운일인 단순업무직으로 일부러 찾아 지원을 했고 그 중 한군데에서 면접제의가 온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단순업무직이라 월급이 제 나이에 비해 많이 적긴하지만 공부하는 분야가 있어 오래 할 일도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알바라 생각하고 할려고 해서 돈이 적어도 일단은 상관은 없긴한데 만약 면접에서 나이도 30대인데 월급이 적은데 괜찮냐? 또는 나이에 비해 연봉이 적은데 지원한 이유가 뭔지에 대해 물어본다면 뭐라고 답변을 해야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괜찮다고 대답을 해야합니다. 어차피 질문자님은 지금 본인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잠시 하는것이고 그래도 그돈도 없으면 못하는 상황이잔아요 면접에서 상관없습니다 꼭 붙고 싶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씀해보세요
네, 나이와 상관없이 지금 배우고 싶은 분야에 집중하려고 지원한 거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좋아요.
월급이 적어도 지금은 경험 쌓고 공부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지원했어요. 앞으로 더 성장하고 싶고,
이 일도 그 과정의 한 부분이라고 말씀드리면 자연스럽고 솔직한 답변이 될 거예요.
솔직하게 말하시면 불합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차피 대부분의 회사에서도 직원을 사람이라 생각 안 하고 언제든 갈아치울 수 있는 부품이라 생각하기에 특별히 양심 찔리거나 하는 일 없으셔도 됩니다.
그냥 너무 취업이 안 돼서 어떤 일이든 취직만 시켜주시면 감사하다 이런식으로 거짓말 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