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지 이름을 지우고 딴 사람이름 답안지 고쳐쓰고 여자애가 공부 1등으로 3년 동안 부정행위 6학년 유망하신 여자 담임선생님한테 걸리고 13살 된 딸아이가 시험 부정행위 나머지 여자애들 3명도 걸려서 엎뜨려 뻗히고 부모님들도 이 사실 알았다면 크게 야단치고 엄청 혼나고 고등학교 때 이런 짓하면 퇴학인가요?
그런식으로 남의 시험지에 손을대고 부정행위를 저지르는건 정말 나쁜 버릇입니다 고등학교가서도 그런일이 생기면 당연히 학교 징계위원회 열리고 퇴학 처분까지도 충분히 갈수있는 아주 위중한 사안이라고 봅니다 학생들 신분에서 정직함이 생명인데 이번 기회에 딸아이를 아주 따끔하게 야단치고 다시는 그런정도의 잘못을 안하게 가르치시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