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 후 혹은 자고 일어났을때, 얇은 막이 허물벗듯 벗겨지는 현상을 겪으신거 같네요.
이는 구강내 표면의 상피세포가 응어리진것입니다.
다른 일반 피부의 표면의 각질이 일어나는거와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장기간 해당 현상이 발생하는것이 아닌 일회성으로 발생하는 현상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양치후에 자주 발견되는건 양치시 상피세포에 어떠한 자극에 의해 세포가 탈락하게 되는것으로, 치약에 의한것으로 사료되면 양치시 헹구는 과정에서 보다 꼼꼼하고 많은 횟수로 헹궈내어 입안에 자극을 최소화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