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장 관리자로써 어떻게 행동해야 덜 어린애 같을까요???
안녕하세요 2023년 기준 19살 5시간 뒤면 20살인 여자입니다.
특성화고를 졸업 예정이라 19살 겨울 쯤부터 헤어샾 매장 관리자(매니져)로 근무 중입니다.
헤어 일 을 하는 것과 매장 관리일을 하는 것은 다른 분야이기 때문에
현재 헤어 인턴분들 보다는 직급이 높지만 경력은 제가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저를 관리자로 보지 않고 밑으로 보면서 무시하는 경우가 없진 않습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디자이너 분들과 점장님도 저에게 애기 같다는 말을 많이 하십니다.
분명 좋은 뜻은 아니겠지요.
어리니 귀엽다 라는 뜻의 말도 있었겠지만 다른 몇몇 분들은 너무 애기 같아서 관리자로써 무게감이 없다 라는 뜻도 있을 겁니다.
비교적 하이톤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더욱 어린애 같습니다.
이제 막 20살인 제가 20살 후반처럼 노련함과 성숙함을 보여드릴 순 없겠지요
하지만 좀 1. 덜 어린애 스럽게 보일 수 있을만한 꿀팁..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2. 사회생활 기본 예절이라던지요. ( 예: 출근 시간보다 10~20분 빨리 도착하기 등 )
또 제가 평소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다보니 근무를 하면서 실수를 하거나 꾸중을 들으면 거기서 잘 헤어나오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계속 왜 그렇게 눈치를 많이 보냐 라는 말도 초반에 많이 들었었구요.
3. 실수를 했을 때 덜 눈치를 봐도 되는건지, 꾸중을 들으면 어떤 반응을 취해야 하는 건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실수를 해도 아무렇지 않은 얼굴을 하고 있으면 뻔뻔하다고 느끼실까봐 걱정입니다. )
사회생활 이제 막 시작한 병아리 살려주신다고 생각하고 자세하게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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