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찰도 음주측정기를 사용합니다 다만 절차가 우리나라와 조금 다릅니다 현장에서 바로 수치를 재기보다 먼저 눈동자 검사나 직선 걷기 같은 간이 테스트로 음주 여부를 판단합니다 이 과정에서 음주로 판단되면 체포 후 경찰서에서 정식 호흡측정기나 혈액검사를 통해 수치를 확정합니다
즉 현장 행동 평가는 체포 여부를 판단하는 단계이고 실제 처벌은 기계 측정 결과로 결정됩니다 그래서 임의로 체포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최종 판단은 객관적인 검사로 이루어집니다 현장 판단 하에 심한 경우 체포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