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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친칠라67
의젓한친칠라67

분할매도와 분할매수가 궁금합니다.

어느 정도 수익이 났을때 분할매도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좋은지 궁금합니다.

개개인에 따라 몇%수익시 매도하는지는 다르겠지만 초보에 있어서 기준이 되는 %를 대략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숙연한스라소니270
      숙연한스라소니270

      안녕하세요 주식 질문 답변가 부자아빠입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은 기업의 펀더멘탈에 따라 다를 거라고 봅니다.

      1) 배당의 측면

      예를 들면 회사의 사업이 시장 환경과 크게 상관없이 잘 운영되는 회사고 나는 이 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면 매년 배당을 5%이상 받는다고 가정하죠.

      그러면 나는 이 이기업을 얼마쯤 팔아야 이익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해 주신대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최소 50%까지는 봅니다. 왜냐면 어차피 내가 가만히 있어도 배당 5%인데 최소 내가 받을 수 있는 돈의 10배를 쳐주지 않으면 팔지 않겠다라는 계산이 서는거죠. 만약 50%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지루하시거나 불안하시면 15~20%(3년, 4년치)는 봐야 되겠죠. (물론 저는 그 이상 되도 안파는 기업들도 많습니다. 왜냐면 회사가진 비지니스 모델이 훌륭하고 시간이 지나도 돈을 잘 버는 회사를 팔 이유가 어디있을까요?)

      이건 약간 개인적인 측면이며 회사를 바라보는 측면은 또 다를 수 있는건데 설명이 너무 길어지니 단순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2) 시세 차익.

      시세 차익의 측면에서 본다면 아무래도 이 기업이 앞으로 얼마나 비젼이 존재하며 매년 매출과 영업이익의 성장성 그리고 실제 내놓은 사업의 제품이나 서비스의 질이 그 %를 결정하겠죠.

      이건 더 더욱 어려운 상황이 됩니다. 급속도로 성장하는 기업을 사셨거나 가치 평가가 어려운 기업에 투자하셨을 경우 더 카오스가 오죠.

      개인적으로는 내가 모르는 기업인데 너무 불안하다 싶으면 5~10%정도 보세요.

      그것만 해도 어차피 은행이자 5배는 아닙니까? 그 돈 다시 은행에 넣으면 다시 복리로 들어오는 돈이니 마음 편히 운용도 가능하시겠죠.

      또 좋은 기업을 찾아서 또 투자하실 수도 있고 단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을 투자하는건 별로 좋은 습관은 아니지만 그래도 불안해하며 내 인생을 사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