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식사 후에는 가볍게 산책을 하시나요?
식사 후에는 가볍게 산책을 하시나요?
아니면 잠깐 누워서 수면을 취하시나요
식사 후 어떤 행동이 가장 괜찮았는지
알려주세요 여러분^^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릴 때는 소화가 빨라서 점심먹고 바로 낮잠자고 했는데 나이가 들고 그렇게 하니까 역류성 식도염에 걸리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산책해주는 것이 제일 속이 편했어요!
산책이 아니더라도 서있거나 최소한 눕지는 않는게 위건강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식후 최소 10분은 걷습니다.
밥 먹고 바로 뛰는 건 조금 안 좋다고 느껴서 걷기만 하는데 일단 심장이 소화에 집중하느라 걷기만 해도 충분히 운동이 되는 느낌이더라고요.식사 후에는 바로 눕거나 격렬한 운동,흡연,커피,과일을 바로 먹는 행동을 피하고, 30분~1시간 정도 가볍게 움직이며 소화가 안정되게 하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식후 가장 괜찮은 행동
가벼운 산책/스트레칭(10~15분 내외):소화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신진대사에 도움이됩니다.
앉아 휴식(30분~1시간):소화가 시작된 상태에서 몸이 안정되도록 돕습니다.
저는 점심 먹고 가볍게 산책을 하는편이에요. 먹고 가만히 있으면 소화도 안되고 심심하더라구요. 아침, 저녁은 힘들지만 점심때는 식사하고 20분정도 산책하는편이에요.
너무 피곤할 때는 식사 후 어느 정도 소화를 시킨 후에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구요, 보통은 저는 가능하다면 약간은 가볍게 산책하는 것이 좋더라구요 기분전환할 겸요 식사 후에는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쉬는 것이 가장 좋은 거 같습니다
저는 식후에 가볍게라도 움직이는게 좋았는데 예로는 바러 식사한 그릇 치우고 설거지까지 하기, 집안일 하기, 쓰레기 버리기, 산책하면서 걷기, 나가기 싫었던 것 그때 하기 등등이 좋았어요
밥먹고 기분도 좀 더 좋은 상태이고 그래서 동기부여가 좀 더 있더라고요
식사 후에는 바로 눕기보다는 가볍게 산책하는 게 가장 무난합니다. 10~20분 정도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식후 바로 수면을 취하는 습관은 속 더부룩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매일은 아니지만 식사 후 간단하게 동네 산책으로 한바퀴 돌고오곤 합니다. 주변에 학교 운동장이 있음 돌으셔도 좋고 아님 집에서도 바로 눕지 말지 않는거 만으로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