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염 자주 생기는 이유는 뭔가요?

최근들어서 구내염이 자주 생기는데요.

잠을 잘자는데도 입안에 자꾸 생겨서 너무 아프네요..

피곤하면 보통 생긴다하는데요. 그런것도 아닌건가요?

구내염이 생기는 이유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내염은 구강에 발생하는 통증을 동반하는 염증성 질환입니다. 원인은 바이러스 감염 , 면역력 저하, 각종 질병과의 복합적인 상황에서 발생합니다. 또한 비타민, 철분결핍, 피로감, 스트레스, 전신질환, 고열, 감기로 인한 면역장애, 위장장애, 구강내 위생불량 등으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는 구내염이 어떤 원인에 의해서 발생했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여러 약물 치료가 있으니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시고 원인에 따른 올바른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 1). 왜 구강 내에 수포, 농포, 염증, 궤양 등이 생길까요?

      구강내 피부(점막)의 온도가 급상승되고 아울러 표면장력이 약해져 피부 밖으로 밀어내는 힘이 강해지기 때문에 조직이 융기가 되고 점막이 떨어져 나가는 궤양이 생기는 이유입니다.

      2). 왜 구강 점막에 자극이 되면 점막이 붉어지고 따갑고 화끈거리나요?

      자극이 되는 순간 그 부위에 마찰열이 발생되고 열에너지의 쏠림현상은 더욱더 심해집니다. 이때 그 부위의 조직, 점막의 온도는 더욱더 상승되고 붉어지고 따끔거리게 되는 이유입니다.

      3). 왜 자극적이거나 매운 음식을 먹게 될 경우 구내염이 더 심해질까요?

      이들 음식은 구강내 점막을 자극하여 점막의 온도를 높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4). 왜 구강내 점막이 붓거나 융기현상이 생기나요?

      마찰이 많은 부위로 열쏠림이 심하고 그 때 피부(점막)의 온도가 상승될 때 점막내 혈관은 확장되고 아울러 표면장력은 더욱더 약해집니다. 이때 압력과 밀도가 낮은 공간으로 밀어내는 힘이 강해집니다. 그때 조직의 융기현상인 부종, 수포, 농포, 결절, 종기, 종양 등이 발생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5). 왜 구내염은 대체적으로 낮보다 저녁에 심해지나요?

      낮보다는 밤이 되면 사람의 활동량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하루 중 심부온도 또한 오후 6시부터 낮아지게 되어 모공은 더 닫히게 되고 피부로의 열방출은 더 곤란해지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구멍이 있는 눈코귀입 중 입으로 열에너지가 쏠려서 방출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때 더 심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6). 왜 생리 전후에 더 구내염이 심해지나요?

      생리 전후에는 심부온도가 저하되고 배란기에는 심부온도가 상승됩니다. 심부온도가 저하될 때 모공은 더 닫혀 구멍이 많거나 마찰이 많은 부위로 열쏠림 현상은 더 심해집니다. 그때 구강으로 열쏠림이 심해지고 점막의 온도가 더 상승되기 때문입니다.

      7). 왜 구내염을 면역력의 약화나 교란 때문이라고 하나요?

      면역력의 약화나 교란현상은 심부온도의 저하라고 보시면 됩니다. 심부온도가 저하될 때 혈관은 수축되고 혈류속도는 떨어집니다. 혈류 속도의 저하는 면역세포들인 백혈구, 적혈구, 임파구, 혈소판, 형질세포들의 활동량이 줄어들어 면역기능의 저하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