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방영된 한 선거 광고에서는 바이든의 “수압파쇄 금지가 펜실베이니아주 일자리를 최대 60만 개까지 없앨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바이든은 연방의 공공토지를 제외하고는 수압파쇄를 금지할 수 없다.) 라트로브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서 트럼프는 수압파쇄가 펜실베이니아주에서 94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실제 수는 2만 6천 개에 가까웠으며, 여기엔 이 산업에서 직접 창출한 것이 아닌 ‘수압파쇄 관련’ 일자리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바이든이 대통령인 상황에선 셰일가스 증산은 힘들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