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풍 17호입니다.
일을 그만둘수없으니.. 참으로 지겹고 힘든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어딜가도 마찮가지더라구요. 저도 회사를 오래 다녀서 너무나 지겹고 너무나 관두고싶답니다..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면 회사가 너무 출근하기 싫치만 일단 관둘때 관두더라도 회사에 출근해서 생각해보자 다짐하며 출근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생활한지.. 1년만 더 다니고 관두자 하다가 10년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아직 젊으시다면 관심있는 곳 관심있는 직종에대해 공부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현실이 고달프고 아파도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추억입니다.
부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