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운전을 하면서 성격이 급해지거나 예민해 지는것은 자신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공간속에서 나를 숨기는 마음에서 무의식속의 나의 모습이 나타나룻있습니다.
차라는 공간이 나의 본모습을 감추어주고 이런 감추어진 모습속에서 자아로 표출되지 않았던 나의 모습들이 나타나서 운전시 예민감이 보일수있습니다.
어떻게보면 남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고 감추고 싶은 그런 마음들의 표출일수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수정하기 위해서 좋은 것은 그것을 그대로 인정을 하는것입니다.
내가 급하다고 생각하고 인정하다보면 오히려 조금더 차분해 지는 마음을 가질수있을겁니다.
또한 차분해지기 위하여 음악을 잔잔한것을 듣는다던지 약속시간이 있으면 이보다 빨리 출발하는 것이나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