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운전을 하면서 성격이 변하거나 다혈질이 되는것은 차량이라는 익명성에 부여하여 감정을 표출하는경우로 볼수있습니다.
이런 경우 여러가지 감정을 조절하는방법이 있으나
가장 쉽게 할수있는것은 인지적으로 변화를 주는것입니다.
흔히 문제의 원인을 내부기인에서 찾게 되면 상대방에 대한 감정이 안좋아질수있기에
문제의 원인을 외부적 상황에 기인하면 도움이 됩니다.
예를들어 운전을 할때 상대방이 갑자기 끼어들때 화가나는 상황을 저사람은 운전을 왜 저렇게 하지?
운전을 못배웠나? 라고 내부적인 감정에 기인하면 화가날수있으나
급한일이 있는가보다. 아이가 아픈가보네, 혹은 화장실이 많이 급한모양이야
라고 외부적인 상황에 기인하여 생각하다보면 그 상황에 대해서 스스로 이해하는부분이 생겨서 감정적으로 욱하거나 하는것이 줄어들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