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소변은 거름으로 효능이 좋은가여?!
소변은 거름으로 효능이 좋은지 답글 바랍니다만… 소변은 거름으로 효능이 좋다는 묘사 마냥 만화에서는 화분이나 기타 뭐 밭에다 소변을 뿌리는 장면을 본 적 있는 것 같은뎁… 소변은 진짜 거름으로 효능이 좋은지 답글 바랍니다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변은 식물의 필수영양소인 인 칼륨 질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잎을 푸르게 하고 덩치를 키우는 질소 성분이 매우 풍부해서 비료로 가치가 높습니다. 다만 소변에는 염분이 섞여 있어 너무 자주 주면 토양에 소금이 쌓여 식물이 말라 죽습니다. 그래서 보통 물과 소변의 비율을 10:1 또는 20:1 정도로 섞어서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일반 동물이나 사람은 음식을 섭취한 후 대.소변을 보게되는데요. 이것은 생리적인 현상으로 음식을 소화시키고 남은 찌꺼기 입니다.
농촌의 소. 돼지를 키우는 농장에서는 우리에 볏짚을 깔아주고, 나중에 소.돼지의 대.소변과 섞이어 퇴비가 되며 이는 논과 밭 과수원 등의 거름으로 활용되고 있죠.
옛날에는 사람의 대.소변도 거름으로 쓰였다고 하는데요. 과유불급이라고 적당히 주어야 식물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어유 소변이 거름으로 좋다는 말은 옛날부터 다들 하던 소리인데 사실 그게 질소 성분이 많아서 식물 자라는데 도움은 확실히 되거든요 그런데 주의할게 그냥 바로 뿌리면 산성이 너무 강해서 뿌리가 다 타버릴수도 있고 냄새도 장난 아니니까 꼭 물에 엄청 많이 희석해서 써야지 안그럼 큰일나요 요즘은 좋은 비료도 많은데 굳이 집에서 하기엔 좀 번거롭긴 하죠.
소변을 거름으로 사용하는 것은 일부 상황에서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 소변에는 질소, 인, 칼륨 같은 영양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식물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직접적으로 화분이나 밭에 많이 뿌리면 농도가 너무 높아 식물에 해가 될 수도 있어요. 특히 소변이 신선할 때는 염분이나 기타 성분 때문에 토양의 pH가 변할 위험이 있으니 희석해서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 농업이나 정원 가꾸기에서는 소변을 물과 섞어 희석해 거름 대용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있긴 하지만, 위생 문제와 냄새, 그리고 과도한 염분 축적 등을 고려해 적절한 방법을 따라야 합니다. 만화처럼 무작정 뿌리는 것은 식물이나 주변 환경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거름으로 쓸 때는 꼭 희석하고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하는 게 중요해요.
질문자님도 식물에 영양 공급을 위해 소변을 활용하실 때는 적절한 희석과 사용 방법을 준수하시고, 불필요한 문제를 예방하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