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아버지 제사, 명절에 안가는 며느리 어찌생각하시나요?
옆동 아파트에 사는 이웃애엄마인데...저는 이해가 안가서 다른분들은 어찌생각하시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주말이 시아버지 제사인걸 뻔히 알면서 아이생일파티 날짜를 앞당겨 제사당일 키즈카페로 예약해둔 며느리. 심지어 하루대여비40~50만원이라네요? 명절엔 그냥가기싫다고 안가구요. 남편분은 싸우기싫고 가는차안, 오는차안에서 계속 투덜거리고 짜증내는 와이프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고 차라리 시댁에 가지마라 그랬다고 안간다 하네요.
그걸 자랑하고 다니던데 이건 잘못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