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미국에서도 물가가 가장 낮은 지역이 어디인가요?
미국에서도 물가가 가장 낮은 지역이 어디인가요?
그리고 그 지역으로 이사를 가려면 한국에서 얼마가 필요한가요?
3억원이면 평생 일 안 하고 가능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미국에서 물가가 가장 낮은 지역에 가시더라도
한국돈 3억원으로 평생 일 하지 않고는 못 사십니다.
아무리 물가가 낮은 곳에 가셔도 3억원으로는 2-3년 버티기 힘드실 것입니다.
주로 내륙에 위치한 주 (州) 들은 물가가 비교적 저렴한 편입니다.
미국에는 보통 오하이오 주나 오클라마 주가 비교적 물가가 싼 편 입니다. 미국 뉴욕에 비해서 약 30-40% 정도는 싼 편 인 듯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생활을 하려면 월세를 살던 본인이 집을 사던 거주지가 있어야 하고 차도 있어야 하며 음식도 사먹던 만들어 먹던 해야 하기에 생활비는 우리 나라 이상 만큼 들며 3억원 가지고는 몇년을 버티기 힘들 것 입니다.
미국에서 물가가 가장 낮은 곳을 5곳으로 추려보자면
오하이오주의 신시내티, 오클라호마주의 오클라호마시티, 텍사스주의 산안토니오, 오하이오주의 콜럼버스, 텍사스주의 포트워스 등이있습니다.
먼저 말한순으로 가장 물가가 싼편이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에서는 저위에 지역이라면 1억좀넘는 돈으로도 괜찬은 주택을 구매 가능할겁니다.
나머지 2억으로 최대한 아끼면서 산다면 평생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4~5년정도는 무난하지 않을까 싶기는 하네요.
그래도 일은 하셔야해요.
물가라고 한다면 생활비로 해석이 가능하겠고 미국에서 생활비가 가장 낮은 지역은 미시시피와 캔자스시티 그리고 주거비에 인건비까지 고려하면 텍사스주 맥알렌이라는 CNBC 기사도 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돈 3억으로 미국에서 평생 일하지 않고 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미시시피 해티즈버그 기준으로 해당 동네에서 생활을 하려면 가계소득 31,302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