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빠르기중 가장 느린 속도가 Grave인데 느린 속도로 연주를 한다면 걸음걸이로 비교한다면빠른 속도로 걷는다는것은 바쁘게 보이고 천천히 걷는다는것은 모이 아프거나 나이가 너무 들어 걸음걸이 자체가 느린것과 같이 빠른 음악은 명랑하고 쾌할하며 기분을 좋게하지만 Grave의 음악은 대부분이 침울하고 어두운 느낌을 주는것이 대부분이지만 작곡자에 의해서 곡이 씌여지기 때문에 속도도 음악에서는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어떤것이 더 좋다고 할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