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쉽게 고쳐지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공포증은 일종의 병이라던지 가지고 태어나는 것과 같아서 훈련으로 쉽게 되는건 아닌 것 같아요. 다만 정말 어쩔수없다거나 동기가 강할때는 이겨내야할 수도 있지만 지금 같은 경우는 단순히 취미활동이기 때문에 고소공포증이 잇는 남친을 존중해주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정 고쳐야하고 본인도 의지가 있다면 개인적으로 클라이밍 같은 운동을 접하면서 높이에 대해 조금씩 적응하고 두려움을 없애는게 추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