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새벽에 누가 차를 발로 엄청 차고 갔어요
새벽 시간대에 누가 고의적으로 제 차에 와서 발로 엄청 찌그러질 정도로 고의로 차고 갔습니다. 차량 파손 행위는 5~10분 가량 지속되었고 아침에 차량을 보니 운적석이고 조수석이고 그냥 전부 음푹 파이고 기스도 많이 났습니다.. 블랙박스를 돌려보니 고함 지르면서 차 엄청 차던데 술을 마신 거 같았습니다. 차량을 구매한 지 3개월 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행동을 보니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가까운 파출소에 방문해서 사건 접수하고 왔습니다. 사건 담당자가 평일 중에 배정될 줄 알았는데 주말 접수임에도 불구하고 당일 사건 담당자가 배정되었습니다. 주말이라 연락은 안왔지만 보통 이러한 사건은 어느 정도 걸릴까요? 명확한 얼굴이라던지 장면들은 블랙박스에 전부 특정되어 있지만 저는 상대가 누군지는 모릅니다.
블랙박스를 돌려보니 재물 손괴죄에 해당한다고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몰랐는데 집에와서 자세히 블랙박스를 돌려보니 술을 마신 거 같았습니다. 막 고함도 지르고 차가 엄청 흔들리더라고요 . 술을 마셨다는 가정하에 죄질을 강해지나요? 약해지나요? 정보가 너무 많아서.. 심신미약이 될 수도 있고 더 강한 처벌이 될 수 있다는 등 정보가 혼동되서 여쩌봅니다.
지금 제가 해야할 조치가 따로 있을까요? 현재 신고 접수 및 블랙 박스 영상을 USB에 담고, 관리사무소측에 사전 협조 요청까지만 진행했습니다. 아직 수리 및 다른 것들은 하지 않았는데 뭘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합의로 종료되는 경우가 많던데 이러한 케이스는 어느 정도 선에서 진행되나요? 마음 같아선 차량 전액을 보상받고 싶지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알기에 적정 액수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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