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의 열상과 자상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야당대표 이재명의 흉기로 인한 목에 상처를 처음에는 열상으로 발표되었다가 나중에는 열상이 아니고 자상이라고 나오던데요. 열상과 자상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내가 이루고 싶어했던 꿈찾기.입니다.

      열상은 찢어져 생기는 상처로 날카로운 물건에 의해 피부가 베어진 것을 말하는 것이고 자상은 못이나 칼처럼 끝이 예리한 물건에 의해 피부가 찔려서 입은 상처를 말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입니다.

      열상은 피부가 찢어져서 생긴 상처를 말하는 겁니다.

      자상은 못이나 송곳등 뽀족한 물체에 피부가 찔려서 생긴 상처를 자상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한곰돌이23입니다.

      열상은 열에의한 상처고 자상은 날카로운 물체에 베인상처를 말합니다. 흉기가 스처지나가면서 마찰에의해 열상이 생길수도 있긴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적인재규어141입니다.

      열상은 찢어져 생기는 상처로 울퉁불퉁해질 수 있고

      자상은 찔려서 생기는 상처로 비교적 큰 출혈은 없지만 내부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