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이 있습니다 친구가 형사님깨 해서 안될말을 했습니다
재가 요번년도 중간쯤 자전거 휠을 도난당해 경찰에 신고를 했고 아직까지도 소식이 없어 담당부서를 찾아 전화를했는데
형사님이랑 이야기 중 친구가 뒤에 큰소리로 " 짭새야 닥쳐 " 라고했고 형사님은 당연히 그걸 들었습니다 재가 최대한 죄송하다고했고 형사님은 화나셨습니다 물론 괜찮다고 하긴하셨지만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추후에 다시 전화하기 두렵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형사님께 불편을 끼친 상황에서 사과는 이미 하셨다면 전화하실 때 정중하고 다시한번 상황을 설명하고 사과를 한다면 형사분께서도 너그럽게 받아주실 것 같으니 크게 신경은 안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그거로 신고 못하긴해요.
그냥 형사님이 기분 나빠하실것 같아요.
박카스 사들고 직접가서 사과하시는게 좋을듯해요.
잘 해결되길 바라며 다음부터는 주의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화이팅하세용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형사분과 통화하는데 친구가 짭새야 닥쳐했다면 그친구와 손절하세요.그친구는 님한테 도움이 되지않는 친구로 보여집니다.말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데요.도둑을잡아도 알려주기 싫을것같습니다.
다음에 전화 말고 찾아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방문 하면서 간단히 마실 비타민 음료 들고 가시면 더 좋겠죠. 비싼 건 받을 수 없으니 적당한 걸로 들고가서 얘기 놔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