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투스는 기원전 27년부터 서기 14년까지 실제로 로마 제국의 황제로 군림하였으며, 팍스로마나를 연 인물입니다. 그는 원로원의 권한을 제한하고 황제 중심의 통치 체제를 확립하였으며, 상비군과 황제 직속 근위대를 창설하여 군대의 충성과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아우구스투스는 세금 제도를 정비하고, 국가 재정을 튼튼히 하였습니다. 또한 빈곤층을 지원하고 도로를 정비하고 로마시의 재개발과 공공 시설 확충도 이루어졌습니다. 그 외에도 국경 방어를 강화하고, 예술과 문학을 장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