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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망있는물소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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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안챙기는 애인 헤어질만한 사유는 되나요?

제 지인의 일인데 여자친구가 생일인데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생일 전날부터 며칠동안 연락을 잘 안하고, 축하한다는말을 안해주고,생일 3일 지나고 나서 그땐 몸이 아프고 돈도 없어서 뭘 못해줬다고 미안하다고 내년엔 꼭 챙겨주겠다고 했어요 그거때문에 여자애가 며칠동안 화나있어서 연락도 안받도 있다네요 어린애도 아닌데 이거 한번으로 헤어지자 하지는 않겠져? 그전에는 다 잘챙긴걸로 보여요 그리고 안 헤어진다해도 지인생일때 여자애가 복수로 안챙겨주고 그러지는 않겠죠?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연애와 관련된 문제들은 매우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요소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은 어렵습니다.

    다만, 상대방과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이러한 상황에서도 해결되지 않고 계속해서 갈등이 발생한다면 이별을 고민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결정 또한 개인의 선택이며, 주변 사람들이나 전문가와 상담하여 더 나은 판단을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 와......

    자신은 여친 생일을 알면서도 축하한다 말한마디 안하고 잠수탔었으면서 정작 자기생일은 챙김받고싶고 헤어질 이유도 아니다?

    여자친구 상대로도 이렇게 계산적이고 이기적이라니 대단합니다. 몸 아픈거? 핑계인거 누구나 다 알잖아요. 늦게라도 챙겨줬어야 할 일을 아팠다 미안하다 한마디로 넘어가는데 누가 기분좋아합니까.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면 받아들이라고 하세요. 여자친구가 생일 안챙겨줘도 내가 한짓이 있으니 어쩔수없다 생각하라고 하세요.

  • 글쎄요.

    기념일을 안 챙기는건 남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여자들은 무척 중요시합니다.

    최소한 만나서 선물을 챙기지는 못하더라도 전화정도는 해야되는게 당연한듯 보이는데 단순히 아프다는 이유로는 용서받기 힘들 것 같습니다.

  • 재생각은 그정도로 헤어질꺼면.. 차라리 헤어지는게 낫지않을까요..? 아펏었다는뎅..ㅠ

    거기다가 다른기념일은 다챙겼다는데..

    오히려 헤어지자하면 인연이 아니라생각 하는게 좋을꺼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나 소중한 존재입니다. 맞지 않고 좋지 않은 사람과 길게 끌고 가면 감정과 시간만 소모될 뿐입니다. 빠르게 옳은 판단하여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전에도 생일관련 질문 많이 올려 주신걸로 아는데

    일단 질문자님 일은 아니라고 했으니 쎄게 이야기를 하자면

    남자가 상당히 속이좁고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네요

    여자분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자분이 하루빨리

    정신을 차리고 남자분과 헤어지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을 읽어 보니 지인이 본인이 뭐를 잘 못 했는지 알고 그 점에 대해 사과도 했지만 사전에 미리 얘기 해쥐야 하는데 그 점이 아쉽네요 여자 친구 입장에서 충분히 화가 나서 연락 안 받을 만 하다고 생각 하며 사람 감정은 본인이 아니면 잘 알지 못 하지만 헤어질 사유에 해당 하는 거 같습니다. 생일 선물 문제 보다는 서로 신뢰의 문제이니 쉽게 해결 안 될 수도 있을 거 같아 보입니다.

  • 헤어질이유가. 충분합니다

    본인이. 당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열받겠조. 문병을. 오라고. 해서. 작더라도

    선물을 해야조

    그게. 예의입니다

    이미. 상처를받을듯. 그런관계라면. 진도가 않나가조

  • 몸이 아프다고 연락을 안한건 좀 심한듯 합니다. 그리고 아프고 돈이 없어서 뭘 못했다?

    돈이 없으면 편지라도 아니면 내 몸이 아프더라도 전화통화로 진실 되게 축하 한다고 한마디만 했어도 친구분의 여자친구는 기분이 상하지 않았을 겁니다. 핵심이 선물을 안해준게 아니라 아프더라도 전화로 축하 한다고 한마디 받고 싶은거였을껀데 이건 100% 남자친구가 잘못 한겁니다. 애정이 식어서 일까요?

  • 생일 챙겨주는건 사실 연인 사이에 소소한 이벤트이기도 하고 즐거운 일인데 그걸 안챙겨주시다면 좀 아닌듯합니다. 헤어사유가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 헤어질사유가 충분히 되죠

    차라리 여유가없다면 솔직히말하고 그만큼 내년에 잘해주겠다하고 연락도 더 잘하려고 노력해야지 누가봐도 생일다가오니 연락 안되는거 정떨어질만한 사유입니다

    그리고 지인본인이 못해줬는데 받는건 잘받을생각하는것도 웃기네요

    해준만큼 받는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똑같이 돌려받거나 덜받을수도있죠 만약 여자분이 정말 사랑해서 잘해준다고 해도

    이런식이면 어차피 오래못갑니다

  • 여자친구의 생일을 전화도 안해주고 자꾸 회피했으니 여자친구가 속상할 만도 하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만나서 얽히고 섥힌 실타래는 풀어야 합니다 남자분께서 먼저 사과하고 화해하세요

  • 연인들의 사이에 있는 일은 양쪽다 얘기를 들어봐야 제대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지인이 글쓴이님에게 말하지 않는 내용이 있을수 있습니다.

  • 생일날에 축하한다는 말조차 안한것은 좀 심한것 같은데요. 두분의 일이라서 뭐라고 말할순 없지만

    저라면 서운할 것 같네요. 금전적인 부분 때문에 선물을 못주는 것은 어쩔수 없다고 해도, 생일날 축하도

    해주지 않고 연락을 서서히 잘 안했다는게 마음에 걸리네요.

  • 여자분 입장에서는 많이 서운하고 실망했을 것 같아요. 충분히 헤어질만한 사유가 될 것 같네요. 생일 전부터 연락을 잘 하지 않은 것도 문제이고, 아무리 돈이 없더라도 작은 선물이라도 할 수 있고 손편지라도 써서 마음을 전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그냥 핑계로 느껴지고 그냥 남자분이 귀찮았던 것 같네요.

  • 몸이 아파서 연락을 못했다는것은 핑계같아요

    아픈몸은 이해가지만 연락이라도 해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러면서. 지인은 자신에 생일을 못챙겨

    받을까봐 걱정하는것 보니 어이가 없네요

  • 안녕하세요

    지인분이 돈이없어서 그럴수도있다고 봅니다

    이전에는 챙겼으니 한번쯤은 처지가 어려워 못했으니 여자친구분이 이해해주지않을까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파서 생일을 못챙기는것은 이해할수있으나 3일동안 연락안하것이문제죠. 저는 남자지만 남자분을 이해할수없네요.아파토 연락은 할수있자나요.큰병이 난것도 아닐텐데요.

  • 일부러 생일 안챙기려고 아프다고 했다면 헤어질 만한 이유가 되겠지요, 하지만 정말로 아프고 또 형편에 따라서는 돈이 하나도 없을 수도 있잖아요. 돈이 없는데 생일은 못챙길 형편이 아닌가 미안해서 아프다고 했을 수도 있어요 ,그 동안에 했던 과정을 보면 서로 이해하고 도움을 주어야 되지 않을까요.

  • 지인의 여자친구가 생일을 챙기지 않은 것은 몸이 아파서 이해할 수 있겠지만, 지인이 상처를 받았다면 충분히 기분이 상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 전까지 잘 지내왔다면 바로 헤어지자는 결정은 쉽지 않을 것이며, 서로의 마음을 대화로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또한, 복수로 생일을 안 챙기는 것은 성숙한 관계에서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지인이 여자친구와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저는 생일이라는 것은 내 생일이 아니라 타인의 생일 먼저 생각해주는데서 출발하는거라고 생각하며 생일에 대한 복수는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이게 헤어질 사유가 되나요...

    그럴수도있고 바쁘면그럴수있지요,

    그러나 해당사항을 당연하게 여긴다면

    잘못된거죠,

  • 어찌보면 사랑의 질투다 라고 할수 있습니다

    조금더 기다려보시고 계속 연락이 안된다 라고 하시면 그때는 사실 달리 생각을 할 필요성이 있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 아무리 아파도 생일이 지나서라도 챙겨주거나, 생일 당일에 축하한다는 말 정도는 해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는 아니지만 충분히 서운할 것 같다고 생각해요. 바로 헤어지자고는 안할 수 있겠지만 쌓이다보면 그럴 수 있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저 같아도 엄청 서운했을거 같은데요 물론 아팠으니까 이해는 하겠지만 그거랑은 별개로 서운할 순 있을 것 같아요 결혼하고 몇십년을 같이 살아온 저희 부모님도 아직 서로 생일은 챙기십니다 사소한 기념일도 아니고 생일엔 좀 더 신경 써주세요

  • 남의생일은 챙기지도 않고 자기생일만 받아먹는 사람이라면 헤어지시는 것이 좋으실것 같습니다.어차피 지금도 안챙기는 사람은 앞으로도 안챙길것 같습니다.

  • 생일이면 일년에 한번 뿐인데, 거기다가 연인사이면 아주 각별하게 생각하고 있는 상대일텐데 어린나이가 아니더라도 많이 섭섭하고 서운할 것 같습니다. 내년을 기약하기 보다는 늦게라도 챙겨주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지인 일이면 그냥 신경 쓰지 마세요

    남 연애에 관심 갖지 마시고

    질문자님 삶을 사시길 바라요.

    둘다 다큰 성인이면 알아서 잘 할겁니다.

  • 복수를 하기에는 너무 유치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생일이 굉장히 중요한 날일 수도 있지만 생일 챙기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