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현재 인류가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지구의 온난화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국제협약, 글로벌 기업의 자발적 참여로 이산화탄소의 발생량을 감축시키고 있지만 미국의 기후협약 탈퇴, 글로벌 기업의 기업 이전 등으로 인해 지구의 열대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쪽으로 여러 기술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CUS 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저장하고 다양하게 활용하자는 취지인데 한계가 명확합니다.
초기 투자비용도 높고 실제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과정에서 효율이 낮고 이 과정자체에서 이산화탄소가 생성이 되기때문입니다. 또한 포집비용이 탄소배출권의 가격보다 높다보니 포집을 할 이유가 없는게 현재 상황입니다.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에 대한 신기술 개발되거나 설치비가 극도로 낮아지지 않는한 선택되지 않을 방법이 CCUS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