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지금 고3이고 외로움을 너무 잘 타는 사람이에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엄마는 일 나가고 혼자 있을때가 꽤 많았어요. 엄마랑 저 둘이서만 살거든요. 그래서 인건가 외로움이 제 습관처럼 앉았고
지금도 너무 외로워요. 저는 스터디카페에 혼자 다니는데, 다른 사람들을 보면 다 같이 다니는 친구가 있더라고요. 저는 그게 너무 부러워요. 저에겐 친구는 많지만 제 근처에 사는 친구는 없거든요. 심지어 방학이라 친구를 볼 일도 없어 요즘 혼자 지냅니다. 스터디카페에 친구라도 있으면 잠시나마 공부하다 숨 돌릴 때 같이 얘기할 친구라도 있고, 같이 공부하면 든든한 마음이 들텐데요.. 제 친구들은 다 장거리라 같이 공부하기 힘들거든요. 이 외로움을 떨칠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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