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인빈시블진짜임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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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라는 말은 참 정답기도하고 차갑기도 한거 같은데 한글의 위대함은 이런걸 예측하고 만든걸까요?
그래 라는 말이 참 다양한 감정을 담을 수 있는거 같아요 그렇지 안나여?
자연스럽게 정답 같기도 하고 차갑게 느껴지기도 하는거같죠??
이런 섬세한 표현까지 예측해서 만든 걸까요? 아니면 언어의 깊이와 감정을 담는 힘이 자연스럽게 발전한 걸까요? 우리말의 위대함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면서 세종대왕님은 이걸 예측하고 만드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