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 법안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디지털 자산의 규제 관할권을 SEC와 CFTC로 명확히 나누는 법안으로, 어제인 5월 14일 상원 은행위원회 표결이 예상됬습니다. 공화당 전원 찬성이 확정되면서 위원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법안이 통과되면 기관 자금 유입 기대감이 커져 비트코인에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규제 불확성이 해소되면 연기금, 보험사 같은 대형 기관이 본격 진입할 수 있는 법적 토대가 마련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위원회 통과 후에도 상원 본회의, 하원 재가결 절차가 남아 있어 연내 최종 입법까지는 변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