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 교수인 히람 빙엄은 1911년 6월 24일이 잉카의 최후의 항전지인 빌카밤바를 조사하기 위해 페루 원정팀을 꾸린 후 마추피추 산기슭에서 농사를 짓고 있던 원주민 두 가족을 만나 고대 도시 이야기를 들게 됩니다. 그 가족들 중 꼬마 아이를 따라 올라 마추피추를 발견했습니다. 이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지원을 받아 1912, 1914, 1915년에 마추피추를 배재방문합니다.
그런데, 미국은 발굴 조사 과정에서 유물을 미국으로 빼돌렸던 5만점이 달했다고 합니다. 페루 정부의 계속된 반환 요구에 마지못해 2011년 발견 100주년을 맞아 600여점을 반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