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큰때까치108입니다. 학창시절에 저도 그런 일들로 스트레스를 참 많이 받았어요 저는 친한 친구들 몇명이서 다니는 건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맞는 친구들이 있으니 편한 대로 만나는 게 맞고요 물론 그 친구들 외 모두 어색하다면 그것대로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어색한 성격을 굳이 가지고 간다면 그게 또 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편한 친구들일 것 같다면 조심히 다가가보세요 소외감을 느끼는 친구들 사이에서 고생하는 게 저는 더 힘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