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머니 건망증이 너무 심하셔요
같은 걸 하루에 다섯번은 말하시고 말한 것도 깜빡하시고... 무슨 요일인지는 매일 두세번 물어보시네요. 마치 과거에 사시는거같아요. 잠깐 옆에가면 옛날 힘들었던 얘기만 반복하시고. 건망증이 심해진지는 꽤 됐지만 약이 몸에 좋은건 아니니까 부작용도 걱정되고 해서 병원을 권하지는 못했네요. 그냥 내가 조금 더 말하고 말지, 했는데 제가 일하면서 힘이 들기시작하니까 지치고 화도 나요. 이러다가 어머니가 싫어질거같고 그런 제가 더 싫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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