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로드맵이라는 것은 프로젝트가 나아가야할 큰 틀에서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이정표 또는 지침 같은 것으로 매년 또는 여러 해 단위로 계획되곤 합니다.
이러한 로드맵대로 이행되고 개발이 완료된 블록체인이 있다고 할 때 해당 블록체인의 가치가 끝났다고 볼 수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오히려 성실하게 개발하고 발전하고 있는 좋은 프로젝트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로드맵대로 개발이 완료된 경우 새로운 로드맵을 계획하고 유저들과 투자자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함으로써 그것을 목표로 새롭게 개발을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더리움의 경우에도 내년에 드디어 이더리움의 개발 로드맵에 따르자면 마지막 단계인 세레니티 단계로 들어가게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1~2년 안에 이더리움의 로드맵에 따른 개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나면 또 다시 새로운 로드맵을 제시하고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날이 갈수록 발전되고 있으며 POS로 전환된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경우에도 더 발전될 부분과 고치고 수정해야할 부분들이 나타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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