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멀리 사는 직장 상사 결혼식 축의금..
전 서울에 살고 본사는 부산입니다.
본사에 반년정도 장기출장 다녀왔을때 다들 친해졌었는데...
문제는 저는 지금 서울에살고 결혼하시는분은 부산에서 한다는겁니다....
요즘엔 밥먹고 가면 기본 10만원이라는데..
기차 왕복 10만원에 축의금까지 10만원 너무 부담되서요....
안가고 돈만 보내기엔 제가 그 다음주에 있을 부산 직장동료 결혼식은 가기로 했슴다....
10만원에 5만원만 내고 밥먹고 가면 넘 민폐일까요..?
ㅠㅠㅠ
부산출장 당시 결혼하신 상사분께는 3만원밖에 못냈었습니다
당시에도 너무 죄송했는데, 그당시 사정이 좀 안좋았어서...
이상황도 좀 걸리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