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산에서 서울결혼식 축의금 고민입니다

부산에 거주하는 직장인입니다.

같은 팀인 직장동료가 사내커플이었다가 결혼을 하는데 본가가 서울이라 서울에서 한다네요~ 축의금이 너무 고민이에요. 각각 10만원씩 해야될지 5만원씩해도 괜찮을지

5만원씩하면 섭섭해하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분다 아시는거라면 10만원씩해서 20만원하세요.

    그게 나중에 말안나옵니다.

    서울에서 5만원씩은 이제현실과 동떨어지는 금액인것같습니다.

  • 결혼하는 직장동료와의 친분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같으면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서 축하해주는것도 좋겠지만 참석하지 않고 5만원씩 축의금을 줄것 같아요.

  • 두 분 다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금액은 동일하게 하는 것이 맞겠고

    만약 본인 형편이 너무 어렵다면

    그리고 참석하지를 않는다면

    5만 원씩 나눠서 내도 큰 문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참석해서 식사도 하게 된다면

    그때는 각각 10만 원씩이 무난하며

    뒷탈이 없을 걸로 여겨집니다

  • 부산에서 거주 하시는데 직장 동료분이 서울에서 결혼식을 하신다면 사실상 서울까지 가서 결혼식에 참석 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진짜 친한 동료라면 갈수도 있겠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 축의금만 전달 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5만원과 10만원 사이에서 고민을 하신다면 그냥 10만원을 축의금으로 전달 하시고 걱정을 하지 않는게 좋을듯 싶네요.

    10만원이 부담되신다면 5만원만 하셔도 됩니다. 결혼을 하는 직당 동료도 돈이 크게 게이치 않을겁니다. 축하 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 하실 겁니다.

  • 요즘 물가도 많이 오르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는게 보통일이 아니지요 그럴때는 참 고민이 많이 될텐데 그래도 같이 일하는 팀원이고 사내커플이면 앞으로 계속 얼굴 볼 사이니까요 직접 가서 축하해줄 거라면 십만원은 하는게 마음 편할겁니다 요새 예식장 식비가 워낙 비싸서 오만원내고 밥먹고 오면 신랑 신부 입장에서 조금 서운해 할수도 있거든요.

  • 질문자님이 결혼할 때 축의금을 받으셨나요 받으셨다면 받은 만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받지 않으셨다면 각각 5만원씩만 해도 될것 같습니다

    나중에 질문자님이 결혼하면 두 분이서 한꺼번에 축의금

    하실 거거든요 제가 너무 현실적으로 계산했나요 결정은 질문자님이 하세요

    그러나 참석해서 식사하거면

    조금더 해야될것 같습니다

  • 결혼하시는 신랑신부중에 더 친밀감이 가까웠던 분에게 몰아서 15~20정도 하는게적당하거나 그래도 한사람이 서운하실거같다 싶으시면 각각 10씩하는게 적당하다고봅니다

  • 어느 정도 친한 사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내커플이셨다면 한쪽으로 10만원을 하시거나 각각 5만원을 하셔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