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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까칠한호저172
까칠한호저172
23.10.17

영구채 발행은 언제 하고 왜 하는 것인가요?

정해진 기간이 아니라 고정된 이자를 영원히 주는 영구채라는 것이 있더군요. 들어만 보고 실제로 발행하는 것을 본 적이 없는데, 영구채는 어떤 겨웅에 발행하고 왜 발행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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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영구채는 보통 5년 후 콜을 하는 형식으로 블행되서 사실싱 5년 만기로 생각함 되고 영구채는 회계상 자본으로 인식되는 장점이 있어서 부채비율 줄일 목적으로 발행하는게 일빈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영구채라고 불리는 상품은 신종자본증권이라고 하는데, 이 상품은 금융기관들이 재무제표상에서 '자본금'으로 잡히기 때문에 BIS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발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영구채를 발행하는 이유는 경영권을 방어하면서 자금조달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영구채 발행을 통해 자기자본비율을 높일 수 있으며, 이자가 비용이므로 법인세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기업은 영구채를 발행함으로써 부채를 확대하지 않으면서 자금을 빌리기 위함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3.10.18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기업이 회사채가 아닌 영구채발행 이유는 자금을 빌리면서 부채를 확대하지 않으려는 의도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영구채와 같은 경우

    국가기관이나 대기업 등에서 장기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할 경우에 발행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열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영구채는 만기가 정해져 있지만 발행회사의 선택에 따라 만기를 연장할 수 있어 원금을 상환하지 않고 일정 이자만을 영구히 지급할 수 있습니다.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받는 채권으로, 주식과 채권의 중간 성격을 띠어 신종자본증권(하이브리드채권)으로도 불립니다.

    영구채 발행은 신종자본증권으로 분류되어 자기자본을 확충하게됨으로써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양호하게 해주기 때문에 매력적인 자기자본 조달 수단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학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영구채는 이자를 주는 대신 만기가 없는 채권입니다. 만기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회사에서 특정시기에 상환을 할 수는 있습니다. 영구채는 채권이다보니 이자 지급만 되니 회사에서 부채비율을 낮추기 위해 영구채를 발행합니다. 하지만 영구채는 후순위채권으로 회사 부도시 상환 순서가 밀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이자를 받을 수 있는 채권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