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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침팬지240

태평한침팬지240

어릴때 겪은 뇌진탕이 치매나 알츠하이머로 이어질 수 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27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어릴때 머리를 좀 자주 다쳤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 씻고 나오다가 미끄덩해서 뇌진탕으로 응급실에 2번

그리고 12살쯤에 학교 폭력을 당해서

(가해자가 목 졸라서 기절 후 바닥에 머리 부딛침)

후두부쪽에 금이 간 적이 있었는데요 머리가 지끈거릴때마다 나중에 뇌손상으로 인한 질병이 걱정됩니다... 뇌손상으로 인한 질병은 피하거나 예방하는게 불가능 한가요?

(방에 계속 있으면 머리가 아픈데 그게 뇌손상 때문인가 걱정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옥영빈 의사

    옥영빈 의사

    홍성의료원

    뇌진탕이 반복되고 머리를 빈번하게 다칠 경우 알츠하이머 치매와는 크게 관련이 없지만 뇌 신경이 손상이 되고 뇌가 타격을 받게 되며 외상성 치매의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머리를 세 번 정도 다쳤다고 치매가 반드시 발생할거라 보기는 어려우며 심하게 머리를 다쳤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만, 머리를 반복적으로 다치지 않도록 주의는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