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은 노트북 기종별로 다릅니다.
최소 2018년 이후 출시된 기종들은 완충후에 노트북 자체적으로 과충전을 차단하는 시스템이 되어있어 크게 상관이 없지만 그 이전 출시된 기종이라면 제조사에 문의해보셔야 합니다.
그것보다 중요한것 은 배터리를 완전히 고갈시키지 않는 것이 배터리 수명에 유리하다는 점입니다.
또한 노트북 제조사마다 지정한 퍼센트 이상으로 충전되지 않도록 하는 내장 소프트웨어가 있을 수도 있으므로 걱정되시면 해당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