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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무좀 약을 먹으면 간치수가 올라가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60
기저질환
고지혈증 통풍 이명
복용중인 약
고지혈증 통풍 이명 무좀약

발무좀에 걸려서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간치수가 올라갈수 있으니 술 마시지 마라고 합니다. 그런데오늘 술을 마셨는데 괜찮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의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발무좀 치료제 중에 경구용 약을 복용할 경우 간 수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약물들은 간에서 대사되면서 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신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약을 복용하는 동안 술을 마시면 간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어 안정적으로 회복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늘 술을 드셨다면 이후에는 가능한 한 알코올 섭취를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을 복용하는 기간 동안 알코올을 피하는 것이 간 건강에 도움이 되며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니, 간 수치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무좀 치료를 위해 항진균제를 복용 시 간수치가 상승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음주를 비롯하여 간에 부담을 주는 행위는 피하고 정기적으로 간 수치 확인을 권합니다.

    또한 음주는 약의 안정성이나 대사에 영향을 줘 부작용을 높일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발무좀 치료에 사용하는 경구 항진균제(이트라코나졸, 테르비나핀 등)는 간에서 대사되며, 일부 사람들에게서 간 수치(AST, ALT)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 고지혈증과 통풍 약을 복용 중이라면 간에 부담이 더해질 가능성이 있어요

    술 역시 간에서 대사되며, 항진균제와 함께 복용하면 간 기능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간 수치가 정상 범위를 넘어가면 간 손상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의사가 술을 피하라고 한 것은 간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보여요

    오늘 술을 마셨다고 해서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후 간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적인 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당분간 금주하는 것이 좋으며, 피로감, 황달, 복부 불편감 등의 이상 증상이 있다면 바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