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에도 새벽까지 회식을 하는 회사가 있다니 한편으로는 신기합니다. 요즘은 회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회식을 하더라도 간단히 밥을 먹고 끝내거나 마음 맞는 사람끼리 2차로 술을 마시기도 하는데 회사에서 업무가 새벽 1시에 끝나는데 회식을 새벽 3시까지 한다는 것은 직원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아예 없는 너무 이기적인 행위입니다. 거부 의사를 확실하게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회식을 한다면 업무라도 일찍 끝나고 간단하게 하는 것으로 요구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